혈왕 [E] 박찬규 - “그놈 이름이 뭐였더라? 이름이…… 아! 이제야 생각나는군. 혈왕(血王), 혈왕이었어. 고금제일의 마인. 한 자루의 혈왕검을 휘둘러 천하를 피로 물들였다고 전해지는 아수라.” 후성사신위를 꿈꾸던 소년 혈왕검을 쥐고 800년만에 나타난 혈왕의 후예가 되다! 운명의 소용돌이에 휩쓸린 대자의 무림일대기. 연재이북 〉 무협 조회수: 1,030 | 선호작: 15 | 좋아요: 3 | 연재글: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