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객혼[E] 진부동 - 신분도, 지위도, 이름마저 버렸다.물려받고 남이 준 모든 것을 버렸다. 믿는 것은 오직 하나, 바로 나 자신.더 높은 경지를 향한 끊임없는 갈망. 연재이북 〉 무협 조회수: 5,438 | 선호작: 91 | 좋아요: 66 | 연재글: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