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도시 [E] 표지

폭풍도시 [E]

김랑 - 〈대두목〉의 작가 김랑의 다시 쓰는 남자들의 이야기 〈폭풍도시〉.

조혁 앞에 죽어서도 잊지 못할 이름, 하청수가 나타난다. 자기를 배신한 것이 문제가 아니라 죽이지 않은 것이 가장 큰 실수라 말하는 청수 앞에 과연 조혁의 운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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