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생부터 재벌까지 서야(書夜) - 반 푼짜리 재벌 놈의 손주.그 망나니가 모는 차에 치여 죽어버렸다.“어, 형도 그 나쁜 놈네 집이 싫어요?”이곳은 분명 이승과 저승의 경계 어딘가.난데없이 낭랑한 꼬마의 소리가 들려왔다.“어때요. 나랑 바꿀래요?”꼬마가 은밀하게 속삭였다.“형은 거부할 수 없어요.”동시에 하얀 빛이 터져 나오며 더 이상의 생각을 할 수도 없게 되었다.눈을 떠보니 꼬마가 되어버렸다.이렇게 어이 없는 일이 또 있을까. 유료 〉 현대판타지, 퓨전 조회수: 3,370,554 | 선호작: 6,566 | 좋아요: 65,188 | 연재글: 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