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르뫼, 雲山 표지

구르뫼, 雲山

임산 - 전작 활강시가 간다를 썼던 임산입니다.
새 작품 구르뫼, 雲山으로 돌아왔습니다.
찌질한 삼류살수였던 전생을 각성한 운산이
세상과 소통하며 살아가는 모습을 그린 작품입니다.

사람의 소중함.
생명의 소중함.
소통의 소중함.
사랑의 소중함.

많은 아름다운 것들을 사랑하는 모습을 그리고자 합니다.

유료 〉 현대판타지

조회수: 713,243 | 선호작: 1,956 | 좋아요: 19,779 | 연재글: 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