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 레드스톤으로 표지

좀비, 레드스톤으로

기린or - 사랑하는 가족과 지인을 잃고 끔찍한 나날을 버텨오던 어느 날, 변종좀비의 손아귀에서 벗어나기 위해 온힘을 다해 도망치던 어느 날, 느닷없이 들려온 한 마디.
[ 과거로 돌아갑니다. ]

‘뭐?’
그리고 눈을 떠보니 그날이 닥쳐오던 날에서 정확히 일주일 전 어느 평범한 날이었다.


다시 좀비, 하지만 이번엔 다르다. (Zombie again, but this time is different.) 의 남주 편입니다.
능력자 + 생존 + 사이다 팍팍

유료 〉 현대판타지, 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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