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 레드스톤으로 기린or - 사랑하는 가족과 지인을 잃고 끔찍한 나날을 버텨오던 어느 날, 변종좀비의 손아귀에서 벗어나기 위해 온힘을 다해 도망치던 어느 날, 느닷없이 들려온 한 마디. [ 과거로 돌아갑니다. ] ‘뭐?’ 그리고 눈을 떠보니 그날이 닥쳐오던 날에서 정확히 일주일 전 어느 평범한 날이었다. 다시 좀비, 하지만 이번엔 다르다. (Zombie again, but this time is different.) 의 남주 편입니다. 능력자 + 생존 + 사이다 팍팍 유료 〉 현대판타지, 퓨전 조회수: 615,254 | 선호작: 2,194 | 좋아요: 12,532 | 연재글: 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