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중협(惡中俠) [E] 청산 - 악하지 않을 때가 없다!!강호의 혼란 속으로 뛰어든 한 사내, 무불악(無不惡).그는 선악(善惡)과 흑백(黑白)의 구분이 없다.그가 걷는 길이 곧 정(正)이다. 칠대악인의 실종.그것은 무림 사상 가장 거대하고 끔찍한 음모의 시작이다.하늘마저 거스르는 역천지계(逆天之計)!백도는 빛을 잃고 영웅은 사라진다.아홉 겹 어둠이 세상을 뒤덮을 때비로소 악이 횃불을 밝혀 든다.악(惡)의 적수는 역시 악(惡)이다 연재이북 〉 무협 조회수: 1,838 | 선호작: 33 | 좋아요: 10 | 연재글: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