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게이머 [E] 랑느 - 선수가 되고 싶었던 프로게이머 권진욱.선행을 베풀다 손목을 다쳐 꿈을 함께 잃고 코치 생활을 전전한다.노력과 함께 세월이 흘러 전설적인 코치로 이름을 남기게 되지만 선수로서 이루지 못한 꿈들이 자꾸 눈에 밟힌다.그러던 와중 또 한 번의 사고를 당하고 선행을 결심한 순간.손목이 멀쩡하던 과거로 돌아온다. 연재이북 〉 현대판타지, 스포츠 조회수: 17,088 | 선호작: 355 | 좋아요: 251 | 연재글: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