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검우사筆劒羽士 수라백 - 천우영―다섯 살에 무당파에 입문하여, 나이 십오 세 그는 검의 끝을 보고 손에서 검을 버렸다. 활검지도의 길을 걸어가며 무당파의 전설을 깨닫는다. 검결지에 담긴 깨달음! 그는 그것에 삼라만상을 담기 위하여 다시 세상으로 나간다.처음 시작은 분명히 이랬는데......-백면흉신강호가 부르는 그의 이름이다. 유료 〉 무협 조회수: 1,050,834 | 선호작: 2,124 | 좋아요: 25,804 | 연재글: 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