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화 속 작은 새 통통배함장 - 내 이름은 파블로체. 카자흐스탄 육군 헌병으로 군 교도소에서 간수 보직을 수행 중이다. 어느날 괴한에게 끌려가던 한 소녀를 도우려고 했는데 알고보니 범죄자였고, 경찰의 항의로 소대장한테 뒈지게 맞았다. 빌어먹을 것! 영원히 증오할테다! 그런데 오늘, 그 소녀가 우리 교도소에 위안부로 수감됐다.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대체 이게 무슨 일이지? 유료 〉 SF, 전쟁·밀리터리 조회수: 44,517 | 선호작: 184 | 좋아요: 991 | 연재글: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