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퉁의 전설 [E] 표지

짝퉁의 전설 [E]

몽계 - 이미테이션계의 전설 안 만들어본 게 없고 못 만든 것이 없다.
다 했지만, 인정 받을 수 없었다.
결국 범죄는 범죄였다.
이제는 다르다. 돌아온 이상 범죄는 없고 진짜만 있을 뿐이다.

연재이북 〉 판타지

조회수: 11,598 | 선호작: 147 | 좋아요: 140 | 연재글: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