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널 미솔로지 [E] 표지

파이널 미솔로지 [E]

김지환 - 침묵 속에서 시간은 속절없이 흘러갔다. 시계의 초침이 정확히 12를 가리킨 그 순간, 세상은 끝났다. 모든 것이 변해 버린 세상. 신이 떠난 세상에 남은 것은 오직 절망뿐이다. 죽은 이들이 되살아나고, 온갖 기괴한 존재들이 죽음을 노래하는데……. 과연 이대로 멸종을 맞이할 것인가! 지금 이 순간, 살아남은 인류의 생존 투쟁이 시작된다.

김지환의 현대 판타지 소설 『파이널 미솔로지』 제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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