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핑 [E] 준철 - 그저 욕심 없이 평범한 삶을 살아가고 싶었다. 무슨 영웅심에 아기를 대신해 내 목숨을 걸었나. 육체는 죽어 있으나 정신은 살아 있다. 8년간의 코마를 거쳐 나는 새로운 육체로 새로운 인생을 살아간다. 준철의 현대 판타지 소설 『점핑』 제 1권. 연재이북 〉 판타지 조회수: 22,680 | 선호작: 417 | 좋아요: 391 | 연재글: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