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을 바꾸다 [E] 어둠의 조이 - 왜 동생은 사는 것에 대한 꿈조차 허락되지 않는가. 왜 지현이는 죽음을 각오하고 살 권리조차 없는가. 사람의 수명을 나타내 주는 운명의 실. 나에게 보이는 그것은, 단순히 동생의 죽음을 명시해 주는 절망이었다. 하나, 절망은 희망이 되고……. 소중한 이가 삶을 꿈꿀 수 있게, 오늘을 죽을 것처럼 사는 한 소년의 이야기. 연재이북 〉 판타지 조회수: 1,345 | 선호작: 32 | 좋아요: 22 | 연재글: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