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 [E] 표지

생존 [E]

푸르비 - 도시는 황폐해져 있고 인적은 보이지 않는다.
거대한 도시에서 오로지 그는 혼자 존재하고 있었다.
가족들은? 사람들은?
이곳은 내가 살던 지구인가?
아무것도 알 수 없었다.
하지만 이것 하나만 확실하다.
믿을 것은 오로지 나 자신 뿐.
그리고 어떻게든 살아남아야 한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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