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팩트 [E]
마도 시대의 유물이 그의 인생을 바꾸었다!
소매치기 두목 출신의 이동수는 가지산을 등반하다가 마도 시대의 현자가 남긴 유물을 얻게 된다. 그리고 수련을 위해 산에서 생활하던 중 부하의 배신으로 죽은 동생의 복수를 위해 용호파를 만들고, 전국을 통일하려는 야망을 가진다.
“그래, 다시 시작하는 거야. 용호권과 마법을 익힌 나를 상대할 적수는 없어.”
앞으로 난 악마가 될 것이다.
나의 한마디에 밤은 두려움에 떨 것이고,
나의 행보에 적들은 무릎을 꿇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