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갈법사 [E] 팽타준 - 팽타준의 퓨전 판타지 소설 「공갈법사」 제 1권. 돈에 눈 먼 사악한 마법사 틸러. 한 탕 하다가 벼락을 맞아 무림으로 가게 된다. 아미산으로의 차원이동, 오른손엔 황금잔, 왼손엔 마법서, 약사여래불을 사칭해서 제대로 공갈 치는 공갈법사의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연재이북 〉 판타지, 퓨전 조회수: 1,539 | 선호작: 39 | 좋아요: 1 | 연재글: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