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서전 [E] 현규 - 내 이름은 일원, 소림의 속가제자였었다. 엉뚱하기 이를데없는 사부가 골치이기는 하지만 그동안 별 문제는 없었다. 그런데 빌어먹을 고서가 동생의 몸을 차지했다. 동생의 얼굴로, 목소리로 쫑알대지 마. 미령아, 기필코 네 몸을 찾아줄게. 현규의 신무협 장편 소설 『고서전』 제 1권. 연재이북 〉 무협 조회수: 806 | 선호작: 10 | 좋아요: 3 | 연재글: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