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서전 [E] 표지

고서전 [E]

현규 - 내 이름은 일원, 소림의 속가제자였었다.
엉뚱하기 이를데없는 사부가 골치이기는 하지만 그동안 별 문제는 없었다.
그런데 빌어먹을 고서가 동생의 몸을 차지했다.
동생의 얼굴로, 목소리로 쫑알대지 마.
미령아, 기필코 네 몸을 찾아줄게.

현규의 신무협 장편 소설 『고서전』 제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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