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님 회춘하다 네르가시아 - 억울한 인생, 허무하게 막을 내리나 싶었다.마흔다섯의 삶, 죽음 앞에 더 이상 미련은 남기지 않으려 했다. 하지만 죽음의 문턱 앞에서 신은 나의 편을 들어주었다. 낯선 몸에 익숙한 영혼, 그리고 ‘천마신공’이 있었다. 원하는 것은 뭐든 얻게 될 것이고, 세상은 이제 그를 중심으로 돌아갈 것이다. 유료 〉 판타지, 현대판타지 조회수: 86,704 | 선호작: 278 | 좋아요: 1,316 | 연재글: 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