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전 [E] 표지

사자전 [E]

구삼(久渗) - 사람이 피하지 못하는 것. 죽음.
죽음 후에 반드시 찾아오는 자. 저승사자.

한 사형수가 있었다. 집행 전날, 자신을 저승사자라 칭하는 자가 찾아왔다.
그리고 그에게 절대 거부할 수 없는 제안을 했다.
죽음을 막을 수는 없지만, 자신에게 예정된 무간지옥행을 취소하고,
자신을 살인범으로 만든 진짜 원흉을 찾기 위해.

사자와 망자. 그들이 진실을 파헤친다.

연재이북 〉 판타지, 공포·미스테리

조회수: 1,580 | 선호작: 35 | 좋아요: 36 | 연재글: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