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도 눈물도 없는 용사 박제후 - 마왕들에게 밀려 인간이 쓸려나가는 그때, 한 남자가 자기 욕심 때문에 마왕을 모조리 쳐 죽이고 다녔다. 피도 눈물도 없는 절대무적의 용사였다. 유료 〉 판타지, 퓨전 조회수: 4,198,162 | 선호작: 12,400 | 좋아요: 157,657 | 연재글: 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