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생인 줄 알았다 달까기 - 희귀병으로 평생을 고통속에 살아온 건영.그가 바라는 건 단 한가지였다. 남들처럼 대학도 가고 연애도 하고 직장도 다니는 것.어느 날 꿈에서 희망을 얻고 평범한 삶을 찾으며 행복을 느끼기 시작하는데..하지만 나쁜놈 전성시대. 결심한다. "어디 혼 좀 나봐라!!" 유료 〉 현대판타지, 퓨전 조회수: 948,942 | 선호작: 1,631 | 좋아요: 19,594 | 연재글: 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