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탄 파일럿 칼튼 - 각국 정부는 깨달았다. 소수의 이능력자들만 믿어서는 몬스터와의 전쟁에서 이길 수 없다는 것을. 그래서 그들은 평범한 인간을 위한 병기를 만들기로 결심했다.우리만의 몬스터를.그렇게 인간의 새로운 병기, 타이탄이 만들어졌다.― 나는 효율적인 작전 수행을 위해 새로운 조종사로 한상민 하사를 지정한다. 한상민 하사, 동의하는가?“젠장, 선택권 따위 없잖아. 동의한다!”― 상민 너는 전투 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나 같은 뛰어난 인공지능의 전투 보조를 받아야 한다.“아니, 이게 또 뭐래! 나 충분히 실력 좋거든!” 유료 〉 판타지, 현대판타지 조회수: 9,118 | 선호작: 98 | 좋아요: 149 | 연재글: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