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을 노래하다 레이시안 - "저게 발연기지, 뭐가 발연기냐! 얼굴만 반반한 쓰레기 누가 데리고 왔어!"발연기의 신, 잘생겼는데, 연기는 못한다.등등의 수식어가 붙었던 성진구.하지만."야.. 쟤 누구냐..? 대박이다."이제는 가수다. 노래로 사람을 들었다 놨다 하는 그의 이야기. "난 못하는 게 없다. 연기 빼고"작가 : 레이시안 (전작 : Y13 - 공저) 유료 〉 판타지, 현대판타지 조회수: 1,448,742 | 선호작: 3,270 | 좋아요: 35,931 | 연재글: 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