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가는 칼 [E] 한수오 - 귀신같은 역용술로 진짜 얼굴은 아무도 모르는 강호의 살인귀 무조운악마 같은 사부를 죽이고 괴물 같은 여덟 사형을 지하 동굴에 가둔 후평범한 사냥꾼으로 살아간 지 어언 십 년아내의 죽음으로 다시 무림에 나서다!"죽고 죽이는 싸움을 앞둔 마당에 이름은 알아서 뭐하겠나.나는 그저 칼잡이로 족하다!" 연재이북 〉 무협 조회수: 3,392 | 선호작: 71 | 좋아요: 29 | 연재글: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