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골의 귀환 [E] 정주(丁柱) - ‘어차피 네 녀석에게 계승권을 줄 생각은 없다.’버려졌다.‘이제 성인이 되었으니, 백작가에 피해 주지 말고 네 마음대로 살아라.’전장에 투신했다.‘뭐? 대장이 귀족이라고? 대장이 귀족이면 내가 이 전쟁 끝나도 평생 대장으로 모신다.’그리고 돌아왔다.버림받아 홀로 떠난 백작가의 넷째 아들이. 연재이북 〉 판타지 조회수: 7,525 | 선호작: 217 | 좋아요: 134 | 연재글: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