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천(破天) - 하늘을 부수다. 가화佳樺 - 비가 내린다.배가 아프다.단전에 느껴지는 고통은 멍에다.이 멍에를 준 자가 바로 사부란 작자다.참 세상에 믿을 놈 없다. 유료 〉 무협 조회수: 288,577 | 선호작: 437 | 좋아요: 7,683 | 연재글: 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