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관유수(槍貫流水) [E] 검은하늘새 - 흐르는 눈물을 창으로 꿰뚫다.가족을 잃을 지도 모른다는 소식은 어찌 견뎌야 하는가.알 수 없는 행방과 나아갈수록 흉험한 세상에서 다가오는 인연은 알 수 없다.창을 들고 원수를 찌르리라. 그리고 가족을 찾아내리라.비정한 강호라고 진정한 의인이 없다 말하지 말라.바로선 창은 모든 것을 꿰뚫으니. 연재이북 〉 무협 조회수: 3,324 | 선호작: 69 | 좋아요: 114 | 연재글: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