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의 축구 표지

형제의 축구

네딸아빠 - 형이 말했다.
"내가 찔러줄게, 넌 때려넣어."
동생은 그런 형의 말에 웃으며 고개를 끄덕였다.
"알았어."

형제의 축구가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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