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 검을 들다 시인단테 - 나는 안일하고, 나태하며, 어리석었다. 기사들은 목이 잘려 성문에 걸렸고, 영지민은 노예가 되고, 병사들은 화살받이로 전락할 것이다. 분하고 원통하여 눈을 감을 수 없다. 유료 〉 판타지, 퓨전 #판타지 #영지 #전쟁 #회귀 #군주 #기사 조회수: 2,234,190 | 선호작: 5,001 | 좋아요: 64,842 | 연재글: 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