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色)의 기록 정사일지(情事:政事日誌) 표지

색(色)의 기록 정사일지(情事:政事日誌)

플라잉보이 - “조선 모든 여인의 마음을 다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어.”
조선 모든 여인들의 색(色)을 탐하는 조선 최고의 풍류객, ‘흑범’ 유화(柳花) 이 윤
vs
“조선 모든 사내들을 치마폭에 감아 이 나라 조선을 무너뜨리겠어.”
조선 모든 사내들의 몸과 영혼을 홀리는 조선 최고의 이단아, ‘백여우’ 신유하(流下).

때는 성리학이 국가의 통치이념으로 자리 잡고 난 후 본격적으로 유교문화를 꽃피우던 조선시대 어느 중간즈음. 한양 전역은 물론,전국을 떠들썩하게 만든 건국 이래 최대의 정사(情事)스캔들이 터지며 걷잡을수없는 파장을 몰고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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