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계치우 [E] 표지

이계치우 [E]

웅천 - 태백산을 등정하던 나치우는 가슴에 걸고있던 펜던트에서 빛이 나면서 의식이 이상한 곳으로 빨려들어간다. 낯선 곳에 낯선 몸에서 깨어난 치우는 자신을 주군으로 부르는 세 사람, 풍백, 우사, 운사를 만난다. 배달제국의 삼사들인 그들도 차원이동을 해온 것이다.
그곳이 전혀 다른 세상이라는 것을 알게되고 돌아가는 방법을 찾기 위해 넷은 움직인다. 그리고 새로운 인연들을 만난게 되고 기이한 일들을 경험한다. 기사, 마법사, 타이탄, 해적, 몬스터, 리치, 그리고 드래건과 엘프, 머메이드까지. 이런저런 일들을 겪으면서 치우는 점점 자신이 전설의 주인공에 닮아가는 것을 느끼고 이윽고는 각성을 하게 되는데....
환타지세계의 다양한 모습들에, 천족과 마족의 비밀, 신비한 혹성 니비루와 수메르와 배달의 전설, 그리고 핵과 우주가 어우러진 광대하고 신기한 세상으로 들어갑니다. 달콤한 러브스토리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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