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후 설봉 - 무협의 재미와 로망을 갖춘 강력추천 작품! 「사자후」그림밖에 몰랐던 소년이 있었다. 강했던 아비가 비무에서 죽었다.소년은 검을 들었다. 강해져야 했기에.“산에서 경고한 것 기억나? 난 약한 사람은 질색이야. 무공만 높다고 강한 건 아냐. 마음이 강해야 진정으로 강한 사람이야. 무공이 높은 사람은 꺾을 수 있지만 마음이 강한 사람은 꺾지 못해.” 유료 〉 무협 조회수: 28,677 | 선호작: 94 | 좋아요: 226 | 연재글: 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