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후 표지

사자후

설봉 - 무협의 재미와 로망을 갖춘 강력추천 작품! 「사자후」

그림밖에 몰랐던 소년이 있었다. 강했던 아비가 비무에서 죽었다.
소년은 검을 들었다. 강해져야 했기에.

“산에서 경고한 것 기억나? 난 약한 사람은 질색이야. 무공만 높다고 강한 건 아냐. 마음이 강해야 진정으로 강한 사람이야. 무공이 높은 사람은 꺾을 수 있지만 마음이 강한 사람은 꺾지 못해.”

유료 〉 무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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