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 변호사 고판석 고광(高光) - 내 이름 고판석(高判磶)그래 난 신림동 고시촌에서 사법고시에 청춘을 바쳤다!그시절의 난 젊었고 포부도 컸다.항상 머릿속에는 푸른 미래를 꿈꿨다.하지만 거듭된 낙방 속에 신림동의 주춧돌이 되어버린 마냥…… 그곳을 벗어나질 못하길 어언 15년난 어느새 신림동 신선이 되어 있었다.연재시간 - 월~금 연재. 유료 〉 현대판타지 조회수: 1,679,610 | 선호작: 4,838 | 좋아요: 42,233 | 연재글: 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