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멸의 슬레이어 [E] 표지

불멸의 슬레이어 [E]

진시월 - 몬스터가 등장하고 헌터란 새로운 직업이 생긴 뒤.
검사, 변호사, 의사 등의 사짜 직업이 아닌 헌터를 중심으로 세상은 돌아갔다.

하지만 헌터가 되는 것도 권력 있고 돈 있고 능력 있고 운 있고 뭐라도 있는 녀석들에게나 가능했고.

난 거기에 해당 사항이 없었다.


......하지만. 난 그들에게 없는 것이 있지.
또 한 번의 삶이.
리트라이할 수 있는 기회가.

어차피 불공평한 세상이라면......
나 같은 루저도 치트키 한 번 써보자!

연재이북 〉 판타지, 현대판타지

조회수: 13,598 | 선호작: 317 | 좋아요: 156 | 연재글: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