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림받은 천재 가드가 NBA에서 살아남는 법 표지

버림받은 천재 가드가 NBA에서 살아남는 법

로수 - 한국에서도, 대학에서도 버림받은 가드 윤이현.

“멤피스 그리즐리스는 34번째 픽으로 이현 윤을 선택했습니다.”

“…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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