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림받은 천재 가드가 NBA에서 살아남는 법 로수 - 한국에서도, 대학에서도 버림받은 가드 윤이현.“멤피스 그리즐리스는 34번째 픽으로 이현 윤을 선택했습니다.”“…어라?” 작가연재 〉 현대판타지, 스포츠 #스포츠 #농구 #사이다 #먼치킨 #성장 조회수: 158 | 선호작: 10 | 좋아요: 5 | 연재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