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탑티어를 섭섭하게 만들면 벌어지는 일 서인하 - 나도 내가 최고라고 생각한다. 그저 겸손을 지키고 있었을 뿐. 나의 겸손은 날 쉽게 봐도 된다는 뜻이 아니었다. 그런데도 당신들은 내 진심을 끝까지 몰라주네. 그럼 어쩔 수 없지. 호구 취급이나 당하겠다고 겸손해왔던 게 아니었으니까. 아쉽지만 우리 인연은 여기까지. 나도 한 집의 가장인데, 언제까지고 당신들한테 이용만 당하면서 살 수는 없는 거잖아? 작가연재 〉 현대판타지, 드라마 #현대판타지 #드라마 #경영 #천재 #힐링 #능력자 #구원 조회수: 408 | 선호작: 138 | 좋아요: 36 | 연재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