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탁 표지

목탁

검자 - 해적으로 바다를 누비던 청년, 절해고도에 표류해… 절대고수를 만나다!

“목탁은 중생을 구제하는 좋은 이름일세.”

더 이상 조무래기 해적은 없다!
거칠지만 다정하고, 가슴속 뜨거운 것을 품은 목탁의 호호탕탕 강호행에 무림이 요동친다!

유료 〉 무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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