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탁 검자 - 해적으로 바다를 누비던 청년, 절해고도에 표류해… 절대고수를 만나다!“목탁은 중생을 구제하는 좋은 이름일세.”더 이상 조무래기 해적은 없다!거칠지만 다정하고, 가슴속 뜨거운 것을 품은 목탁의 호호탕탕 강호행에 무림이 요동친다! 유료 〉 무협 조회수: 142,511 | 선호작: 156 | 좋아요: 4,022 | 연재글: 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