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이 떠났더니 축구가 너무 쉬움 부두웅산 - 동양인은 1군에서 안 통한다던 감독이 떠났다.그러자 기다렸다는 듯 기회가 왔다.우연히 끼게 된 1군 훈련.그리고 그 모습을 지켜본 새 감독의 콜업.그렇게 올라온 1군은,생각보다 별거 없었다.그간 2군에 처박혀 있던 건,내 실력 때문이 아니었던 모양이다.……할아버지 기 살릴 수 있겠는데, 이거. 작가연재 〉 스포츠, 현대판타지 #현대판타지 #스포츠 #천재 #축구 #운동선수 #검은머리 #가족 조회수: 239 | 선호작: 16 | 좋아요: 34 | 연재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