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 사람 못 다뤄 해고당했는데 여포가 내 말만 들음 풍류랑. - 사람을 못 다룬다는 이유로 잘렸다.눈을 뜨니 여포의 아들이었다.칼도 못 든다. 말은 세 마디가 한계다.대신 내 한마디면 군대가 움직였다.두 달 뒤, 백문루에서 아버지가 죽는다."아버지. 제 말. 들어요."천하제일 여포가, 약골 아들 앞에서 고개를 끄덕였다. 작가연재 〉 판타지 조회수: 448 | 선호작: 26 | 좋아요: 20 | 연재글: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