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고당한 수의사가 동물 말이 들림 네발의사 - 서른여덟, 빚만 남은 야간 땜빵 수의사.네살 어린 후배 원장에게 잘리고, 6년 만난 여자는 그 후배 옆에 있었다.그날 아침, 차에 치인 고양이가 말을 걸어왔다."아저씨, 인생 망했지? 냄새로 알아."아픈 동물의 목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그리고 인생이, 너무 잘 풀리기 시작했다. 일반연재 〉 현대판타지, 드라마 #현대판타지 #경영 #복수 #사이다 #집착 #힐링 #기타_전문직 #동물 #전문가 #메디컬 조회수: 431 | 선호작: 21 | 좋아요: 44 | 연재글: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