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림칠봉 악녀가 되다 몰캉즈 - “이름 날려봤자 결국 시집가서 뒷방 늙은이로 죽을 텐데.” 정파의 촉망받는 후기지수 일곱, “무림칠봉”은 세상이 지어준 이름을 스스로 지우고 도주한다. 무림맹에 붙잡혀 오히려 정식 단체 “칠호단”으로 거듭난 이들은, 스스로 험지와 사파를 소탕하며 실력으로 이름을 새로 쓴다. 세상은 이들을 “칠화단”이라 부르기 시작하고, 그 뒤에서 정파와 사파를 모두 이용해온 거대한 그림자, 마교가 서서히 실체를 드러낸다. 일반연재 〉 무협, 판타지 #무협 #천마 #사파 #정파 #혈통 #흑막 #무공 조회수: 12 | 선호작: 1 | 좋아요: 1 | 연재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