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역부를 쫓아냈더니 종문 단약이 다 터짐 이천재 - 사십 년 동안 종문 단약방에서 약재만 다듬었다.연기기 칠 층, 오령근, 쉰여덟 살. 공헌점 꼴찌.퇴직금은 하품 영석 스무 개였다."약재 손질 그거, 별거 없잖소. 썰고 말리면 되는 거."그런데 내가 떠난 다음 날부터종문의 단로가 하나씩 터지기 시작했다.아무도 몰랐다.이 종문의 단약이 왜 다른 곳보다 두 배나 잘 나왔는지.내 혀가 약재의 독을 맛으로 읽는다는 것을.이제 와서 돌아오라고?썰고 말리면 되는 거라면서요. 자유연재 〉 무협 #무협 #사이다 #선협 조회수: 544 | 선호작: 16 | 좋아요: 22 | 연재글: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