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초필살 표지

삼초필살

그냥봉작가 - 열 번 싸워 아홉 번 얻어맞던 열 살 거지 김찬.

그런 놈이 천하를 뒤집을 무공을 얻었다!

도망도 무공이고, 말빨도 무기다.

세 수면 충분하다.

천하의 고수들이여, 목숨을 걸어라!

《삼초필살(三招必殺)》

자유연재 〉 무협, 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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