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검로 [E] 표지

자연검로 [E]

정상수 - 도(道)란 만류귀종(萬流歸宗)이라 했으니, 무(無)에서 유(有)로, 유(有)에서 무(無)를 창조하는것.
검로(劍路)에서 벗어나 도(道)를 구하고자 하였으나, 그것 역시 검로와 다름이 없더라.
그리하여 그 검의 길을 자연검로라 칭한다.
정상수 작가의 신무협 장편소설, 자연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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