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종의 비자금을 빼돌리는 관리자가 되었다 케리그마 - 믿기 힘들지만 고종의 내탕금을 관리한 이용익은 축지법을 썼다고 한다.그리고 대한제국의 탁지부 대신, 군부대신, 내장권 경을 역임한 유력 정치인이자, 김민규가 다니는 대학의 전신인 보성전문학교의 설립자이기도 하다."그런데 왜 고종한테 줄을 서요. 망할 곳에 줄 대면 뭘해도 망해요.""이 건방진 녀석. 나라를 구하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네가 다닐 학교까지 만들어줬더니 뭐가 어쩌고 어째? 그럼 네가 해봐라." 일반연재 〉 대체역사, 판타지 조회수: 6 | 선호작: 3 | 좋아요: 2 | 연재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