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 년 동안 맞기만 했는데 이상하게 강해졌다 늦은 - 사부의 장례 첫날 아침, 죽었다던 사부가 부의금을 세고 있었다.십 년 동안 사부에게 배운 건 도망치는 법과 맞는 법뿐. 이제 상주가 되어 사부의 원수들에게 한 수씩 대신 맞아야 한다. 쓰러지면 원한은 내 이름으로 넘어온다.사흘만 버티면 사부와 남남이다. 관만 열리지 않는다면. 자유연재 〉 무협, 퓨전 #퓨전 #무협 #음모 #무인 #동양판타지 #성장 #코믹 #무공 조회수: 3 | 선호작: 0 | 좋아요: 0 | 연재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