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최면이 진짜다 아이처럼 - "눈을 감고 들어라. 지금부터 내 말은 절대적인 진실이다."평범한 술자리, 무심코 삼킨 의문의 검은 알갱이.장난 반 진담 반으로 내뱉은 "심장마비로 죽어봐"라는 말 한마디에 친구가 쓰러졌다. 죄책감에 짓눌릴 시간도 없다.강태준의 머릿속을 스친 것은 서늘하고 계산적인 확신이었다."흉기도, 독도 없다. 말 한마디로 사람을 죽인 이 완전범죄를 그 누가 증명할 수 있단 말인가?" 사건은 우연한 사고로 덮이고, 그날 밤 태준의 앞에 각성한 상태창.[특성 : 최면술의 대가] 일반연재 〉 현대판타지, 퓨전 #현대판타지 조회수: 16 | 선호작: 4 | 좋아요: 3 | 연재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