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포칼립스, 갑질 건물주를 좀비 방패로 씀. 냉면곱빼기 - 마트 임대료를 세 배로 올리겠다는 갑질 건물주.계약서까지 조작해 나를 쫓아내려던 그놈에게 세상이 망했다는 소식은 최고의 선물이었다.그리고 얼마 후.“사장님! 제발 문 좀 열어 주십시오!”살려 달라며 문을 두드리는 건물주.좋아. 이제부터 네가 내 생존 도구다. 일반연재 〉 판타지, 공포·미스테리 #판타지 #생존 #아포칼립스 #전염병 #사업가 #능력자 #포스트아포칼립스 조회수: 15 | 선호작: 2 | 좋아요: 0 | 연재글: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