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재검선 표지

삼재검선

g7359_als29782074 - 영근(靈根) 없음. 재능 평범. 운도 없음.
가진 것은 끝나지 않는 수명 하나.

그래서 휘둘렀다.
누구나 배우지만 누구도 끝까지 가 보지 않은 검법, 삼재검법을.

하루 만 번. 삼백 년.

"범인의 하급 무공 따위가."
하늘을 나는 자들이 비웃었다.

그 비웃음이, 땅으로 떨어졌다.

자유연재 〉 무협, 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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